조선시대 술집 MAC Life..


오유에서 퍼옴


▲ 혜원(蕙園) 신윤복(申潤福, 1758 ~ ? ) ‘선술집’/ 간송미술관 소장

이 술집 그림에서 희한한 것은 술을 따르는 주모만 앉아 있을 뿐, 아무도 앉아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서서 마시는 집을 선술집이라고 한다. 요즘 선술집이라면, 대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싼 술집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선술집에서는 모두 서서 마시기에 선술집인 것이다. 조선시대 문화에 대해 해박했던 김화진 선생은 ‘한국의 풍토와 인물’이란 책에서 선술집에 대해 소상하게 언급하고 있는데, 이에 의하면 선술집에서는 백 잔을 마셔도 꼭 서서 마시고 앉지 못하였다고 한다. 만약 앉아서 마시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술꾼들이 “점잖은 여러 손님이 서서 마시는데, 버르장머리 없이 주저앉았담. 그 발칙한 놈을 집어내라.”고 시비를 걸었고, 큰 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까닭에 위 그림에는 아무도 앉아 있지 않다.

1,주막
주막은 주로 여행하는 사람들이 숙식을 해결하는 곳으로서 요즘으로 말하면 허름한 호텔 쯤 되지 않을까 한다. 그렇지만 요즘같이 고급한 호텔은 절대 아니다. 주막의 풍경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짐작하리라. 식사를 할 수 있었고, 술을 마실 수 있었으며, 하루 밤을 묵어갈 수 있는 곳이다.

2,목로주점(선술집)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라는 노래의 제목으로도 익히 알고 있는 목로주점이 되겠다. 더 익숙한 말로 ‘선술집’이라고도 하였는데, 이 목로주점은 주로 사람들이 많이 통행하는 도시 골목에 있었다. 말 그대로 서서 술을 마시는 곳이며, 반드시(?) 서서 마셔야 했다. 혹시 앉아서 마실라치면 주인장의 싸늘한 시선과 내침을 각오해야 했다.

다리만 있는 긴 테이블을 길에 내놓고 그 위에 요즘 말하는 뷔페식으로 몇 가지 안주를 차려놓았다. 술을 잔술로 팔았으며, 안주 값은 따로 받지 않았단다. 따라서 술은 몇 잔 마시지 않으면서 몇 사람이 노닥거린다면 안주가 한없이 축날 것은 뻔한 일이다. 만약 앉아서 마시게 되면 술꾼들이 더 많은 시간을 죽치고 있게 되어 장사에 방해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 목로주점에서는 절대 앉아서 마실 수는 없었다고 한다.

3,받침술집
어릴 적 주전자를 손에 쥐어주며 양조장에 가서 술을 받아오라고 어른들이 심부름을 시킨 일을 알 것이다. 이러한 경우 [술을 받아오라]고 표현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지금의 양조장 쯤 되는 개인집에서 술을 파고 곳이 받침술집이다. 이곳에서는 술을 마실 수는 없고, 개인이 술병을 가지고 와서 술을 사 가는 곳이다. 조선시대부터 이러한 일을 ‘술 받아가지고 온다’라고 하였던 것이다.

4,색주가
조선시대에는 여자 있는 술집이 기방 밖에 없었는가? 아니다. 색주가라는 곳이 있었다. 명칭에서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이곳은 여러 집이 함께 모여 있었다. 그래서 각 도시마다 이름난 색주가 골목이 있었던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형태의 색주가들이 대한민국의 대도시에도 여기저기 있었지? 난 잘 모르지만 아직도 그 명맥을 굳건하게 이어가고 있을 것이다.

이곳은 말 그대로 여자를 끼고(?) 술을 마시는 곳이다. 요즘말로 ‘방석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요즘 가요주점의 룸과 비슷한 각방에서 술집 여자를 끼고 술을 마셨다. 술집 여자는 노래를 불렀을 것이고, 술꾼도 독창과 합창을 불러 재꼈을 것이다. 아마 가장 애용하던 악기는 젓가락이 아니었을까?

이곳에서 노래를 부르며 술만 마셨을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술집 여자들의 길거리 호객행위도 당연한 일이었는데, 단골을 만들고 더 높은 매상을 올리기 위해서는 가끔 더 찐한 써비스도 베풀었을 것이다. 오늘 날의 방석집과 흡사했을 것이라고 본 저자는 단언하는 바이다.

5,내외주점
옛말에 ‘내외한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남녀가 서로 쑥쓰러워하며 어려워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뜻의 ‘내외’이다. 이 주점은 몰락한 양반집의 아낙네나 과수댁이 운영하였다. 남녀가 유별한 유교사회에서 양반집 아낙네나 과수댁이 어찌 남자를 정면으로 상대하면서 술을 팔 수 있었겠는가?

그래서 술꾼이 집안 마당에 들어서면 방에서 술상을 차려 마루에 살짝 내다 놓고는 방문을 닿는다. 그러면 술꾼은 술상을 가져다가 마당의 평상 위에서 술을 마셨다. 이곳은 물론 앉아서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이다.

비록 몰락한 양반집이지만 마당은 넓고 풍광은 좀 낫지 않았을까? 요즘말로 하면 ‘가든’정도 될 터인데, 음식이 아니라 주로 술을 판 것이 다르다. 목로주점에서 정신없이 몇 잔의 술을 마시는 것과는 차별될 수 있는 주점이 바로 내외주점이다. 이곳에서는 차분히 친구와 앉아서 양반집 음식을 안주삼아 고상한 척 술을 마실 수 있지 않았을까? 굳이 요즘의 카페 정도로 처 주어도 될 것이다. 하지만 뭐 요즘의 카페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였을 것이다.

6,기방
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방이다. 이곳은 출중한 기예와 상당한 학식으로 무장한 고급 기생들의 술 접대를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가장 비싼 술집이다. 돈 많은 중인들이나 상민들이 주로 다니는 곳이다. 아니 중인이나 상민이? 양반이 아니고? 그렇다. 기실 기방은 양반인 선비들의 출입이 엄격히 금해진 곳이다.
청렴하고 금욕적인 유교정신으로 무장한 조선선비들이 섹시한(?) 여자들이 있는 기방에 출입하는 것이 어찌 용납될 수 있겠는가? 당연히 법적으로는 금지구역이었다. 하지만 그 누가 어여쁜 여자와 달콤한 술의 유혹을 떨쳐버릴 수 있었겠는가? 조선의 양반 선비들은 아무도 이 법을 지키지 않았다.

법이 엄연하면 무엇 하랴? 아무도 지키지 못하는 법은 법이 아니다. 그래서 양반들도 늘상 출입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돈 많은 중인이나 상민들의 출입이 제한받은 곳은 절대 아니다. 원래는 이들이 주 고객이었다는 말이다.

기방에서 술을 마시려면 어느 정도의 술값이 들었을까? 요즘의 강남 유명 룸싸롱 정도의 술값은 능히 되지 않았을까 짐작만 한다. 매력 넘치는 기녀에게 빠져 전 재산을 탕진한 이야기는 너무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위에서 설명한 색주가가 일반서민들이 애용한 곳이었다면, 기방은 돈 많은 부자들이 애용한 술집이었을 것이다.

7,맺음말
조선시대의 술집 형태를 살펴보면, 요즘과 거의 흡사하다는 점을 발견하고 놀랄 것이다. 그 당시와 지금은 강산이 변해도 열 두 번은 더 변했을 세월이지만, 이 땅의 술집 형태와 술 마시는 행태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 한민족의 피 속에는 이처럼 변하지 않고 면면히 흘러오는 것들이 많다.

조선시대의 정치인들은 어떠할까? 사약을 받고 온 가족이 몰살을 당할 위험이 있는데도 권력에의 탐욕은 대단했다. 또한 명분과 의리에 죽고 사는 정치인들도 꽤나 있었던 듯싶다. 몇 년 전의 한국정치상황처럼 보스를 중심으로 뭉쳐서 정권쟁탈전을 벌이는 행태도 사뭇 비슷하다.

조선시대와 현재, 겉으로 보이는 많은 하드웨어는 무척 변했지만, 우리 한민족 구성원들의 피 속에 흐르는 변하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굳건히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핵심을 찾아내어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문화적 그리고 정치적 리더쉽이 기다려진다.


장율국제특허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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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짜로 일하지 않는 이유 7가지 MAC Life..

나이 40에 새롭게 살아볼라고해서 매일 볼라고 글 올려봅니다.

프리랜서 번역가 친구가 아주 와닿는 글이라며 보내주었습니다. 컴퓨터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 역시 자잘한 부탁, 나로서는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상대는 사소하게 여기는 부탁, 내 시간과 노력에 대가를 요구하면 나만 쪼잔한 사람이 되는 분위기를 겪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지식 노동자들의 기술과 시간과 노하우가 정당하게 대우받는 문화를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는 4번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예 비싸게 받는 편이……쿨럭^^;;)


원문 7 Reasons Why I Can’t Do “Free” by Sharon Hayes

평소 저는 하루에 10건에서 50건 정도 무언가를 공짜로 해달라는 부탁과 질문을 받습니다. 그 중 소수는 가까운 친구들이, 일부는 면식 있는 지인들이, 일부는 (저는 모르지만) 저를 아는 분들이, 나머지는 건너건너 저를 소개 받은 분들이 청하는 부탁입니다. 저와 비슷한 입장에 처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어쩌면 저만큼 많이는 아니더라도, 어쨌거나 부탁은 골칫거리이거나 골칫거리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저는 제가 공짜로 일하지 않는 이유 7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포스팅에서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에 드리는 조언도 올리겠습니다.

1. 시간이 듭니다

남에게 공짜로 뭔가 도와달라는 사람들은 대개 그 일에 드는 시간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죠 - 간단한 질문 하나인 걸,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그러니 별로 수고스럽지 않을 거야. 천만에 말씀입니다.

저는 제가 하는 모든 작업을 꼼꼼히 기록합니다. 드는 시간과 처리한 업무량 모두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은 6월 19일 오전입니다. 이번 달 1일부터 18일까지 저는 공짜로 뭔가 해달라는 부탁을 451건 받았습니다. 각 부탁에 적절히 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평균 10분으로 잡는다면 총 4510분 혹은 75시간 혹은 하루 4시간 정도가 든다는 뜻입니다.

비록 “공짜로는 상담하지 않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경우도 일단 요청을 읽어보고 도와주기 어렵다고 말하는 데 2분씩 잡으면 그것만으로도 이번 달은 15시간에 달합니다.

제가 받는 부탁 대다수는, 본질적으로, 꿈을 이루도록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게도 꿈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저로서는 언제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2. 대가를 지불하는 고객들에게 피해가 갑니다

사람들이 제게 공짜로 해달라는 일들은 사실 저희 회사에서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저희 회사 유료 고객이시라면 그리고 제가 단지 부탁 받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에게 공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제 기존 고객에게 부당한 처사입니다.

3. 제 창의력이 떨어집니다

사람이 하루에 정말 생산적으로 일하는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는 보통 5시간 정도입니다. 제게는 마치 은행과 같습니다. 매일 저는 저축된 5시간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하루를 보내면서 저축은 점차 고갈됩니다. 하지만 이 업무 저 업무로 옮겨다니면 고갈되는 속도는 더 빨라집니다. 온종일 5-10분짜리 요청만 처리하며 하루를 보낸다면 아마 20개 정도는 처리하겠지만 다른 생산적인 업무는 전혀 손대지 못하게 됩니다. 복잡한 “간단한” 요청 하나에 답하느라 1시간 동안 고심할 수도 있고, 20분 동안 조사할 수도 있고, 조언을 구하고자 여러 사람에게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일부 원인은, 사람들이 제가 소셜 미디어에 활동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서 제게 시간이 많으리라 가정하는 탓으로 보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하루 일과, 날씨, 주말 계획, 최근 행사 등을 가볍게 주고받는 행위는 제게서 창의적인 에너지를 앗아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쉬어주는 행위입니다. 제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질문이라도 곰곰히 숙고해야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4. 대다수 사람들은 공짜로 얻은 것을 시시하게 여깁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람들을 도와준 횟수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어떤 경우는 두어 시간을 붙들고 앉아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정말로 제 도움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이후에 어떻게 되가는지 확인할 때마다 제 조언을 실행으로 옮긴 경우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대개는 의욕만 부르르 타올라서 충분히 숙고하지 않은 채 저에게 도움을 청했다가 막상 실행으로 옮길 때가 닥치면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물론 공짜 조언을 진심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짜 조언을 받아들여 실행하는 사람들이 소수나마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공짜로 도와달라는 모든 사람들을 제가 도와줘야 할까요? 아닙니다.

5. 저는 온라인으로 일하는 전문직입니다

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비즈니스 학교(business school)를 졸업했습니다. 10대 시절부터 학업과 풀타임(full-time) 직장을 병행했습니다. 업계에 발을 디딘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제게는 그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저는 전문직 종사자(professional)입니다. 제 지식(knowledge)과 전문성(expertise)은, 심지어 단순히 질문 하나에 답하는 경우라도, 가치가 있습니다. 그 간단한 질문에 능숙하게 답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추기까지 2,000시간이 넘는 업무 경력을 쌓았습니다.

제 지식에 대가를 지불하는 고객들은 공짜로 부탁하는 분들과 같은 방법으로 제게 연락합니다. 인터넷이 제 사무실입니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과 같은 전문직에게 공짜 서비스를 요청하지 않듯이 저도 똑같은 대우를 바랍니다.

6.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제 시간을 좀더 너그럽게 나눠드렸습니다. 제 삶과 행복에 해가 되는 시점에 이르기 전까지 말입니다. 한 가지 제가 깨달은 점이라면, 한번 공짜로 도와드리면 상당수가 (흔히 반복적으로) 또 공짜 도움을 청합니다. 어느 시점에는 선을 그어야 합니다.

7. 품질 관리, 책임, 평판 문제가 있습니다

글을 다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Domainate 사 제 파트너인 스티브 존슨이 가장 중요한 문제 세 가지를 지적했습니다: 품질 관리, 책임, 평판 관리.

저는 제가 맡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최고로 해낸다고 자부합니다. 공짜로 하면서 제가 원하는 수준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합니다.

같은 이유로, 성의없는 공짜 조언은 제가 별로 책임지고 싶지 않은 책임 문제를 야기합니다. 예들 들어, 적절히 답하려면 1시간은 조사해야 하는데 제가 그 시간을 5분으로 줄이면서 중요한 뭔가를 놓쳤다고 칩시다. 상대에게 5분 들인 조언을 해줍니다. 그들은 제 조언을 바탕으로 행동합니다. 그런데 잘못되었습니다. 여기서 제 책임은 어디까지 일까요? 만약 그들이 제가 잘못된 조언을 했다며 공개적으로 떠들고 다닌다면 제 평판은 어떻게 될까요? 자칫하면 법적인 분쟁에 휘말릴 소지도 생깁니다.

이 주제를 다루기가 (그리고 이처럼 블로그에 올리기가) 저로서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상적인 세상이라면 기꺼이 모두를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냉정하고 못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제게 연락하는 이유 일부는 제가 업계에서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업계에서 성공한 큰 이유는 선을 그을 줄 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그 선 중 하나입니다.

도와달라는 부탁을 거절하거나 공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짜증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실을 말씀드리자면, 남들에게는 공짜라도 제게는 대가가 따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치르고 싶지 않은 그리고 치를 수 없는 대가입니다.

저만 이렇지 않다는 사실을 압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도 공짜로 도와달라는 온갖 요청을 받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글에서 제가 이제껏 써본 방법과 앞으로 쓰려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모든활동의 쾌감 수치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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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 2 
도박=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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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운 곳을 긁을 때 = 8
명상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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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게임 = 5
극심한갈증을 해소하는 물을마셨을때 = 10
독서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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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 150

첫키스 = 1
쾌변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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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 55
위대한 발견이나 일에서의 성취감 = 45
자신의 결과에 의한 뿌듯함 = 30
자신과 연관된 타인의 결과에 의한 뿌듯함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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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취하고 깨어난 아침 = 35

운동후 맛있는식사 = 10

좋아하는 이성과의 교제를 성공한순간 = 80

일상에서의 작은 친절= 12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자기만의 취미 = 9

적당한 취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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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 15

울음 = 16

공포감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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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 20

칭찬 = 13

믿음에 대한 결실 = 30

협동심+전우애+팀워크 = 10
궁금증해소 = 5

당섭취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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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55

 

이상형을 발견했을때 = 4
목욕후 가벼운몸 = 6
좋아하는모임,만남을 가졌을때 = 8
잃어버린것을 찾았을때 = 10
멋진풍경이나 그림을 보았을때 = 17
합격 = 20
도망,탈출 = 2

 

운동&육체노동 = 3
위로를 받았을때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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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해줬을때 = 20
험담 = 19


대구 동성로 무한리필 마니무 음식점

대구 동성로 무한리필 마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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